Ginger Candies
세라 유기농 오렌지&진저 캔디, 세라 슈가프리 레몬&진저 캔디는 좋은 원료를 바탕으로 생강의 알싸한 맛과 오렌지와 레몬의 상큼한 맛을 부드럽게 담고 있습니다.
세라는 이탈리아에서 오랜 시간 사랑받아온 캔디 브랜드로, 1947년부터 자연스러운 과일과 허브의 맛을 담은 캔디를 만들어온 곳으로 생강과 과일의 조화를 자연스럽게 담아 자극적이지 않고 은은하게 기분 좋아지는 깔끔한 맛이 특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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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라 유기농 오렌지&진저 캔디 80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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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라 슈가프리 레몬&진저 캔디 80g
생강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건강한 원료로 만든 캔디를 찾다가 이탈리아 세라(Serra) 유기농, 슈가프리 캔디를 열한번째 달에 담아오게 되었습니다. 손바닥 크기의 봉투에 개별포장된 캔디 80g이 담겨있고 인위적이지 않은 달콤함 끝에 생강의 맛이 은은하게 나서 부담없이 즐기실 수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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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nger Candies